앱코 수트마트터 파워 700W 첫 느낌은 괜찮네요.

 

 

 

 

 

 

2700X 시스템에는 RTX 2070 블랙라벨 제품을 장착해 고용량 파워가 필요했습니다.  700W의 제품의 경우 찾아보다 퀘이사존에서 사비로 10개를 랜덤 구매해서 출력의 품질을 테스트 한 자료보고 마이티 수트마스터 파워 사야겠다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앱코가 과거의 사태를 뒤로 하고 야심차게 준비를 했단 생각이 발표회때 들었습니다.


6년 AS 보장이라는 것도 마음에 들었는데 이번에 제품 받아보니 안에 스티커가 첨부되어 있는데 2년동안 새제품 교체로 교환보장이라고 하는거 보면 그만큼 품질에 자신이 있다는거겠죠.


장점은 조용하고 칼국수 모양처럼 플랫 케이블 디자인으로 되어있는데 전부 블랙이라서 가장 마음에 듭니다. 안텍, 쿨러마스터, 잘만, 마이크로닉스의 제품 다양하게 써보지만 알록달록 그 색은 이제 바꿀때 되지 않았나 싶어요 마이크로닉스도 블랙 디자인인데 대부분의 파워들이 주 전원 24핀은 아직 타공망을 씌워서 처리하는데 이 제품은 개인의 재량에 따라서 선정리가 요긴해지니가 그 부분능 잠점입니다. 조립완료후 옆판이 뚱뚱이 변할일은 적어지니까요.


잘만 S2 제품 하단에 장착을 했는데 소음은 전혀 문제될 정도는 아니었고 인증도 받은 파워인만큼 오래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만 개인적으로 느낀 단점은 잘만 케이스 파워를 장착할때 쿨러를 하단 방향을 해서 조힙할 경우 이미 많은 가닥의 전원 케이블의 탄성으로 인해 파워를 케이블에 나사 고정할때 대단히 불편했습니다. 힘 때문에 나사 조이는데까지 잘 닿지 않게 되니까 이리 저리 끙끙거리게 된 정도? 물론 다른 회사 파워도 그런 성향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 잘만의 케이스 구조 문제로 치부할 수도 있으나 FSP 파워의 경우 비슷한 특징을 가지면서도 전혀 문제 없이 매끄럽게 장착할 수 있었으니 충분히 케이블 유연성이 가미되면 더 좋을거란 생각입니다.


여튼 블랙 플랫 케이블 디자인이면서 6년라는 AS는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파워 내부 부품 제조사에 대해서는 저가품 아니냐 말이 있는 걸로 압니다만 인증 받은 파워이고 많은 테스트를 다각화 해본만큼 믿어봅니다. 그런 이유로 인해서 바로 다다음날은 동생의 컴을 2700+1060 조합이라 600W 제품으로 추가 주문까지 했거든요 앱코 파워가 얼마나 버텨줄지 이런 기록도 남겨봅니다. 실망하지 않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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